
펫푸드 테크 기업 림피드의 프리미엄 펫푸드 트러스티푸드가 킨텍스에서 진행한 2023 메가주 펫페어에 참여해 성황리에 부스 운영을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11월 17일부터 19일 사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3 메가주 펫페어는 대한민국 최대 반려동물 펫푸드/용품 박람회로 트러스티푸드를 비롯해, 주요 브랜드와 신규 브랜드들이 대거 참가했으며 6만 명이 넘는 관람객들이 방문했다.
트러스티푸드는 보호자 대상 부스에서 전 제품 라인업 소개와 함께 영양 전문 수의사와의 영양 상담을 진행하며 국내 완전영양 펫푸드 브랜드를 소개하는 한편 현장 제품 판매와 함께 룰렛 이벤트 등으로 관람객들과 함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였다. 이벤트 시간에는 15분간 통행이 불가하였을 정도로 많은 인파가 부스로 몰리기도 하였다.
또한 글로벌 비즈매칭 상담회의 프리미엄 수출 부스에서 홍콩, 대만, 태국, 일본 등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메가주 참가를 밝힌 후 상담을 요청한 바이어들과 대면상담을 통해 해외 판로를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림피드 트러스티푸드 담당자는 “반려동물을 위해 여러가지 고민을 하는 우리 보호자들을 위해 영양 설계, 제품 제조, 영양 관리 등 성문 하나까지 투명하게 공개하는 트러스티푸드가 이벤트와 굿즈, 상담을 통해 관람객분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트러스티푸드는 림피드에서 올 8월 론칭한 국내 완전영양 펫푸드 브랜드로, 국내 최초 패티형 동결건조 생식사료와 노화가 시작되는 1살 이상의 반려견를 위한 가니쉬 AC, 그레인프리 DCM 심장병 위험을 해소한 슈퍼그레인 등의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